Coca-Cola Journey

ROLE

Site Redesign, Front-End Dev. *Responsible Web Design

PROCEDURE

리서치 - 디자인 작업 - 프론트엔드 개발

OVERVIEW

코카-콜라저니 사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 저널리즘,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, 스토리텔링 중심 미디어 채널이라는 가치를 살리도록 구상했습니다. 디자인 컨셉으로 코카-콜라 저니의 최초 형식인 매거진 형식을 차용했습니다.

TOUGHTS

저니는 원래 사이트가 아닌 코카콜라사의 사보로 시작했습니다. 지난 2012년 코카-콜라 공식 홈페이지를 디지컬 매거진 형태의 ‘코카콜라-저니(www.coca-colacompany.com)’로 개편했습니다.

사이트를 리디자인 하면서 중점에 두었던 부분은 크게 세가지입니다. 첫째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코카-콜라 저니의 양질의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었습니다. 이를 실현하기 위해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흥미를 돋게 할 레이아웃-매거진 레이아웃-을 적용했습니다.

둘째로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동안 유저가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. 유저의 흥미를 높일 동영상 컨텐츠, 코카-콜라 브랜드 모델,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펼치고 있는 코카-콜라 모델 BTS의 사진까지... 또한 집중성을 높이고자 사이트에 역동성을 부여하는 인터랙션을 추가했습니다.

마지막으로 직접 기획한 2019 COCA-COLA Be Project로 인덱스페이지의 히어로 영역을 채웠습니다. Be Project는 'You can be anything you wanna be'를 슬로건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2019년 코카-콜라의 캠페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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